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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양심, 세계의 양식, 인간을 위한 신문의 화광신문사


'인간의 행복을 위한 언론사' 되겠습니다.


불법(佛法) 생명존중 사상을 바탕으로 세계의 평화와 영광을 지향하는 메신저 화광신문사는 '희망언론', '행복언론', '평화언론' 정신으로 21세기를 인간주의의 세기로 이끌어 갑니다.


세계 20개국 72 독자와 함께하는 화광신문사는 앞으로도 시대에 편승하지 않는 확고한 철학과 행동으로 독자들의 든든한 언론사로 성장하겠습니다.


화광신문은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을 기조로 평화, 문화, 교육 운동을 추진하는 한국 SGI 기관지로서 1991 7 3일에 창간되었습니다. 

창간 당시는 순간 타블로이드판 8면으로 시작하였으나 1994 5 2 성교타임즈 금요판으로 주간발행을 하기 시작하였고, 1996 부터는 지면이 컴퓨터에 의해 제작되는 CTS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1994
8 20 구로동(구사옥)으로 이전하였고, 1997 5월에 화광신문사로 상호변경 제호를 변경하였으며 98 7월부터는 가로판 발행을 하였습니다. 

2007
4 30일에는 구로동(신사옥)으로 이전하였고 2007 7월에는 화광신문 창간 16돌을 맞아 CI 완성하였습니다. 

현재 전국 47 방면 140개권에 주간으로 16~20 74만부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화광신문 외에도 월간 법련 등의 정기간행물 발행과 미래부를 위한 학생신문(소년,소녀부: 해돋이, 미래부: 정의의 주자, 대학부: 유니피스(분기)) 매달 발행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불법(佛法)서적들을 출판, 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평화를 위한 세계 여러 식자들과의 대담집 등을 발간하고 있으며, 세계 평화, 문화, 교육, 환경의 인류적 관심사에 대한 전문 지식 신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첨단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신속한 도서보급을 위한 인터넷 서점을 2003 11월에 오픈하여 운영, 2007 리뉴얼 현재는 인터넷PC 모바일, 국내/국외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저희 화광신문사는 불법(佛法) 휴머니즘 사상을 근간으로 우리 생활속에서 행복이라는 가치를 창조해 가고 있습니다. 항상 구독자의 힘과 용기가 되는 청년 신문으로 성장해 가겠습니다.